압구정 세르프, 써마지 통증 때문에 포기했던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김영균 | 코어피부과 대표원장 · 피부과 전문의 (면허 제106824호)
📅 2026년 3월 25일 | 🔬 임상 경험 + 학술 자료 기반
✅ 결론 먼저
압구정 세르프(XERF)는 6.78MHz + 2MHz 듀얼 주파수를 동시에 사용하는 모노폴라 RF 장비로, 마취 연고만으로 시술 중 평균 통증이 NRS 4.2/10 수준에 그치며, 효과는 1~3개월부터 본격 체감되어 평균 6~12개월 지속됩니다.
📌 이 글의 핵심
• 세르프는 2MHz 주파수를 추가해 피하지방층·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듀얼 주파수 고주파 리프팅 장비입니다
• 시술 중 평균 통증 NRS 4.2/10 — 써마지 FLX(6.9/10) 대비 약 40% 낮은 수준입니다
• 지방세포 사멸이 아닌 섬유격막 수축 원리이므로, 적절한 세팅 하에서 볼패임 위험이 낮습니다
• 타이트닝 + 리프팅 두 효과를 모두 원한다면 600샷 이상이 권장됩니다
읽는 시간: 약 12분
“원장님, 써마지 받을 때 너무 아파서 두 번 다시는 못 하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세르프는 진짜 안 아프다면서요? 그게 사실이에요?”
안녕하세요. 코어피부과 대표원장 김영균입니다.
진료실에서 이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리프팅 효과는 보고 싶은데, 통증 때문에 시술을 미루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충분히 궁금하실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요.
오늘은 압구정 세르프에 대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들을 하나씩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원리부터 통증, 볼패임 우려, 샷수 선택, 효과 유지기간, 그리고 병원 고를 때 반드시 확인할 것까지 — 꼼꼼하게 답변드릴게요.
압구정 세르프(XERF)는 기존 고주파 리프팅과 뭐가 다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압구정 세르프는 6.78MHz와 2MHz 두 가지 주파수를 동시에 사용하는 세계 최초 듀얼 모노폴라 RF 장비로, 진피층은 물론 피하지방층·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기존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써마지, 올리지오 같은 모노폴라 고주파 장비들은 6.78MHz 단일 주파수를 사용합니다.
이 주파수는 진피층 전반에 열을 골고루 전달해서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하는 데 탁월하죠.
쉽게 말해 “피부 겉이 쫀쫀해지는 타이트닝”에 특화된 방식입니다.
그런데 세르프는 여기에 2MHz라는 낮은 주파수를 하나 더 얹었습니다.
주파수가 낮을수록 에너지가 더 깊이 침투하는 물리적 원리(침투 깊이는 주파수의 제곱근에 반비례)를 활용한 건데요 참조: Weiss et al., Cureus 2026.
6.78MHz가 진피층의 “쫀쫀함”을 담당한다면, 2MHz는 그 아래 피하지방층과 근막층(SMAS)의 “당겨짐”을 담당하는 셈이죠.
실제로 Hong et al.(2024)의 조직학적 연구에서, 세르프 시술 6시간 후 진피층 콜라겐 다발이 수축·비후된 것은 물론이고, 피하지방층의 섬유격막과 근막층 자체가 두꺼워지며 위쪽으로 견인되는 변화까지 확인되었습니다 참조: Hong et al., Skin Res Technol 2024.
이건 기존 6.78MHz 단일 장비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던 소견입니다.
그래서 저는 진료실에서 이렇게 설명드립니다.
울쎄라가 “리프팅 100″이라면, 써마지는 “타이트닝 100″입니다.
세르프는요? “타이트닝 100 + 리프팅 30”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리프팅 수치가 울쎄라보다 낮아 보일 수 있지만, 압구정 세르프의 진짜 강점은 울쎄라로 시술이 까다로운 팔자처짐이나 심술보(jowl fat) 부위까지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김영균 원장 코멘트] “세르프를 ‘써마지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단순하게 보시면 아쉽습니다. 타이트닝에 리프팅이 더해진 장비라고 이해하시는 게 정확해요. 다만 울쎄라를 완전히 대체하는 건 아닙니다. 깊은 층의 리프팅이 주 목적이라면 울쎄라 + 세르프 조합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세르프 = 6.78MHz(타이트닝) + 2MHz(리프팅)의 듀얼 주파수 고주파 리프팅, 써마지 대비 더 깊은 층까지 에너지 전달 가능.
마취 없이도 정말 참을 만한 통증일까?
정확히는, 압구정 세르프의 시술 중 평균 통증은 NRS 4.2/10으로, 마취 연고만 바르고도 시술 중 잠드시는 분들이 계실 정도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리프팅 레이저인데 안 아프다고요?” 하시는 분들의 의심, 충분히 이해합니다.
써마지 FLX 시술 중 평균 통증이 NRS 6.9/10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고(그것도 진통제를 미리 드시고 나서요), 울쎄라는 체감 8~9점이라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참조: Weiss et al., Cureus 2026.
압구정 세르프가 이렇게 통증이 낮을 수 있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Wave Fit Pulse 기술입니다.
기존 고주파 장비들이 에너지를 한 번에 “쾅” 전달한다면, 세르프는 한 샷의 에너지를 최대 12개의 서브펄스로 잘게 쪼개서 전달합니다 참조: Aestellar — XERF Design.
피크 온도가 낮아지니 피부 표면의 통증 수용체가 덜 자극되는 원리예요.
둘째, ICD 가스 쿨링 시스템입니다.
3단계 지능형 냉각이 에너지 레벨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에너지를 높이면 냉각도 함께 강해지니까, 표피 보호와 통증 경감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거죠.
참고로, 팁 표면 온도가 43°C를 초과하면 RF 출력이 자동 차단되는 안전장치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참조: Weiss et al., Cureus 2026.
셋째, 팁 면적이 기존 장비 대비 약 1.5배 넓습니다.
같은 에너지를 더 넓은 면적에 분산시키니까 단위 면적당 열 부담이 줄어들고, 그만큼 체감 통증도 낮아집니다.
실제 사례를 하나 말씀드리자면요.
40대 중반 여성분(가명: 이서연 님)이 써마지를 두 번 받으셨는데 매번 중간에 쉬어야 할 만큼 힘들어하셨거든요.
세르프 600샷을 마취 연고만 바르고 진행했는데, 시술 중 “따끈한 느낌은 나는데 이걸로 끝인가요?” 하시더라고요.
물론 통증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뼈에 가까운 부위나 살이 얇은 부위에서는 조금 더 느끼실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 코어피부과에서는 부위별로 에너지 레벨(10단계)과 쿨링 단계를 세밀하게 조절합니다.
무조건 센 게 좋은 게 아니라, 콜라겐 합성을 유도할 수 있는 적정 온도(40~50°C)를 충분히 오래 유지해 주는 게 핵심이거든요.
[김영균 원장 코멘트] “세르프 통증이 낮다고 해서 에너지가 약한 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1.5배 큰 팁 면적 덕분에 동일 샷수 대비 총 에너지 전달량은 더 큽니다. 통증이 적다 = 효과가 약하다는 공식은 세르프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한 줄 요약: 압구정 세르프 통증 NRS 4.2/10 — Wave Fit Pulse + ICD 쿨링 + 넓은 팁 면적의 3중 설계 덕분에 마취 연고만으로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수준.
세르프를 받으면 볼패임이 생기지 않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압구정 세르프는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시술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에너지 세팅 하에서 볼패임 위험이 낮습니다.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두려워하시는 단어가 아마 “볼패임”일 겁니다.
“살도 별로 없는데 리프팅 받으면 광대 밑이 푹 꺼지지 않을까요?” — 이런 걱정, 정말 많이 들어요.
이 부분을 이해하려면 압구정 세르프의 작동 원리를 조금 더 정확히 아셔야 합니다.
HIFU(울쎄라·슈링크 등)나 온다 같은 장비는 초점을 맞춘 에너지로 지방세포를 일부 사멸시키는 기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방분해주사도 마찬가지로 지방세포 자체를 줄이는 원리죠.
압구정 세르프는 이것들과 기전이 다릅니다.
세르프의 RF 에너지는 지방세포 사이사이에 그물처럼 존재하는 “섬유격막(fibrous septae)”을 수축시킵니다 참조: Hong et al., Skin Res Technol 2024.
지방세포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지방을 감싸고 있는 구조물이 조여지면서 윤곽이 정리되는 원리인 거예요.
비유하자면 이렇습니다.
풍선의 바람을 빼는 게 아니라, 풍선을 담고 있는 그물망을 팽팽하게 당기는 겁니다.
그물이 조여지면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정돈되지만, 풍선(지방세포) 자체는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요.
다만, 솔직히 말씀드려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어떤 시술이든 과도한 에너지를 무분별하게 조사하면 의도치 않은 조직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르프도 예외는 아니에요.

그래서 중요한 게 시술 전 디자인입니다.
저희 코어피부과에서는 시술 전에 반드시 환자분의 얼굴을 직접 보면서,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넣어야 할 부위와 피해야 할 부위를 마킹합니다.
볼살이 적은 분이라면 DEEP 모드의 에너지 레벨을 낮추거나, 해당 부위는 MIDDLE 모드로만 진행하는 식으로 조절하는 거죠.
[김영균 원장 코멘트] “세르프 볼패임이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말씀드리는 게 있어요. ‘장비가 볼패임을 만드는 게 아니라, 부위별 설계 없이 동일한 세팅으로 얼굴 전체를 밀어버리는 시술 방식이 문제’라는 겁니다. 부위별로 깊이와 에너지를 다르게 설계해 주는 병원을 찾으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한 줄 요약: 압구정 세르프 = 섬유격막 수축 원리(지방세포 사멸 ✕) → 볼패임 위험 낮음. 단, 부위별 디자인 설계는 필수.
300샷과 600샷, 어떻게 골라야 할까?
정확히는, 타이트닝과 리프팅 두 효과를 모두 원하신다면 MIDDLE + DEEP 조합이 가능한 600샷 이상이 권장됩니다.
“샷수 많으면 무조건 좋은 거 아니에요?” — 이 질문도 정말 자주 받는데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먼저 아셔야 할 개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예열”이에요.
고주파 시술은 처음 몇십 샷 동안은 피부 온도가 콜라겐 변성을 일으킬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지 못합니다.
쉽게 말해 “워밍업 구간”인 셈이죠.
이 예열 구간을 대략 100샷이라고 가정하면요.
300샷 시술 시 실제 유효 샷수는 약 200샷.
600샷 시술 시 실제 유효 샷수는 약 500샷.
눈에 보이는 차이는 2배인데, 유효 샷수 차이는 2.5배입니다.
가격이 정확히 2배가 아닌 경우가 많으니, 가성비 면에서도 600샷이 유리한 경우가 많죠.
그리고 압구정 세르프만의 특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세르프는 Shallow(얕은 층) / Middle(중간층) / Deep(깊은 층) 3단계 깊이를 선택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참조: Aestellar — XERF Design.
300샷으로는 한 가지 깊이 모드만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MIDDLE 모드로 타이트닝에 집중하거나, DEEP 모드로 하관 리프팅에 집중하거나 —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거예요.
타이트닝(피부 겉 탄력) + 리프팅(턱선·팔자 처짐 개선)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보려면, MIDDLE 300샷 + DEEP 300샷 = 최소 600샷이 필요합니다.
실제 사례를 하나 들어드리자면요.
30대 후반 여성분(가명: 정수아 님)이 처음에 300샷을 받으셨는데, DEEP 모드로 턱선 위주만 진행하셨거든요.
턱선은 만족하셨는데 “볼 쪽 탄력은 별로 차이를 못 느끼겠다”고 하셔서, 두 번째 시술 때 600샷으로 MIDDLE + DEEP 조합을 했더니 그때서야 “얼굴 전체가 달라졌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김영균 원장 코멘트] “저는 샷수보다 디자인이 더 중요하다고 늘 말씀드립니다. 같은 600샷이라도 어디에 몇 샷을, 어떤 깊이로, 어떤 에너지 레벨로 배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저희 코어피부과에서는 시술 전 반드시 부위별 디자인을 먼저 잡고, 그에 맞춰 샷수를 배분합니다.”
한 줄 요약: 세르프 300샷 = 단일 모드 집중, 세르프 600샷 = MIDDLE + DEEP 조합으로 타이트닝 + 리프팅 동시 가능.
효과는 언제 나타나고 얼마나 갈까?
한 줄로 요약하면, 시술 직후 즉각적인 타이트닝이 느껴지고, 1~3개월에 걸쳐 콜라겐 리모델링이 본격화되며, 유지 기간은 평균 6~12개월입니다.
압구정 세르프 효과의 타임라인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시술 직후 ~ 1주일:
기존 콜라겐 섬유가 열에 의해 수축하면서, 시술 직후에도 미세한 타이트닝 체감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 시기에는 약간의 홍반이나 부종이 동반될 수 있는데, 대부분 수 시간에서 며칠 내에 자연스럽게 소실됩니다.
심한 부작용 없이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한 점이 압구정 세르프의 큰 장점이에요 참조: Weiss et al., Cureus 2026.
1개월 ~ 3개월:
이 시기가 진짜 승부처입니다.
열 자극을 받은 섬유아세포가 새로운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만들어내면서, 피부 탄력과 턱선 윤곽이 점점 또렷해지는 구간이에요.
Weiss et al.(2026) 다기관 임상연구에서 30일 시점 GAIS 개선율 84.6%, 90일 시점 92.3%로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만족도가 올라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조: Weiss et al., Cureus 2026.
3개월 ~ 6개월:
콜라겐 리모델링이 정점에 이르는 시기입니다.
이때 거울을 보시면서 “아, 이때가 제일 좋았어”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요.
6개월 이후:
콜라겐 리모델링은 서서히 안정기에 접어들고, 이후 자연적인 노화 과정이 다시 진행됩니다.
평균적으로 6~12개월 주기로 유지 시술을 받으시면 효과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 부분이 있습니다.
한국의 환절기, 특히 봄철 황사와 건조한 공기,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콜라겐 분해를 촉진하는 요인이거든요.
시술 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시고, 보습에 신경 써 주시면 효과 유지 기간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시술 후 2주간은 사우나·찜질방처럼 과도한 열 노출은 피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김영균 원장 코멘트] “환자분들이 ‘효과가 언제 사라져요?’라고 물어보시는데요. 사실 ‘사라지는 시점’보다 ‘유지 시술 주기’로 접근하시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콜라겐은 한번 만들어지면 바로 없어지는 게 아니라 서서히 대사되는 거라서, 6개월~1년 간격으로 꾸준히 관리하시면 처음보다 훨씬 좋은 베이스라인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압구정 세르프 효과 타임라인 — 직후 즉각 타이트닝 → 1~3개월 콜라겐 리모델링 본격화(GAIS 개선율 92.3%) → 6~12개월 유지.
압구정 세르프 받을 때 꼭 확인해야 할 3가지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①피부과 전문의 직접 시술 여부, ②부위별 디자인 설계 역량, ③충분한 세르프 시술 경험 — 이 세 가지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압구정 고주파 리프팅을 검색하시면 수많은 병원이 나옵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다 좋다고 하니까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막막하실 수밖에 없는데요.
제가 15년간 피부과 전문의로 진료하면서 느낀 기준 세 가지를 솔직하게 공유드립니다.
첫 번째,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시술하는지 확인하세요.
압구정 세르프는 3단계 깊이(Shallow / Middle / Deep)와 10단계 에너지 레벨을 조합해야 하는 장비입니다 참조: Aestellar — XERF Design.
피부의 두께, 지방량, 처짐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심지어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마다 다릅니다.
이걸 실시간으로 판단하면서 세팅을 바꿔가며 시술하려면, 피부 구조에 대한 전문적 이해가 필수입니다.
두 번째, 시술 전 부위별 디자인 설계를 하는지 물어보세요.
앞서 볼패임 부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압구정 세르프는 “어디에 어떤 깊이로 얼마나”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같은 600샷이라도 설계 없이 얼굴 전체를 균일하게 쏘는 것과, 부위별로 피할 곳·집중할 곳을 나눠서 배분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저희 코어피부과에서는 시술 전 반드시 환자분의 고민 부위를 직접 확인하고, 집중 부위와 회피 부위를 마킹한 뒤, 부위별 깊이·에너지·샷수 배분표를 설계하고 나서 시술에 들어갑니다.
세 번째, 세르프 시술 누적 경험을 확인하세요.
압구정 세르프는 2024년에 본격적으로 보급된 비교적 새로운 장비입니다.
깊이 조절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추가된 만큼, 다양한 얼굴 유형에 대한 시술 경험이 결과의 질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장비가 좋아도 경험이 부족하면 최적의 세팅을 찾기 어렵거든요.
[김영균 원장 코멘트] “저도 세르프를 처음 도입했을 때, 기존 써마지·올리지오와는 접근법 자체가 달라서 케이스를 충분히 쌓아가며 최적 프로토콜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부위별·피부 타입별 세팅 노하우가 상당히 축적된 상태이고, 시술 건수가 두 자리를 넘어서면서 ‘이 정도면 자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한 줄 요약: 압구정 세르프 병원 선택 기준 = 전문의 직접 시술 + 부위별 디자인 설계 + 충분한 세르프 시술 경험.
압구정 세르프 FAQ
압구정 세르프 리프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시술 전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와 1:1 상담을 통해 본인의 피부 상태·처짐 정도·기대 효과를 충분히 논의해 보시길 권합니다.
코어피부과에서는 피부과 전문의 15년 경력의 김영균 원장이 직접 상담부터 디자인 설계, 시술, 사후 관리까지 일관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얼굴 구조와 고민에 맞춰 깊이·에너지·샷수 배분을 섬세하게 설계하는 것이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압구정 세르프 리프팅은 무작정 후기만 보고, 저렴한 가격만 보고 고르지 마시고 — 내 얼굴에 맞는 설계를 해 줄 수 있는 곳인지를 꼭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어피부과 대표원장 김영균 올림
⚠️ 본 콘텐츠는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시술의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술 결과는 개인의 피부 상태, 연령, 생활 습관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물은 의료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참고 자료
- Weiss et al. — Clinical Outcomes Following Dual-Frequency NMRF Treatment, Cureus 2026;18(3):e104546
- Hong et al. — Efficacy of dual-frequency noninvasive monopolar RF: Histological evidence, Skin Res Technol 2024;30(6):e13821
- Aestellar — Monopolar RF program designing on XERF for facial contouring
- Radium Medical Aesthetics — XERF vs HIFU Skin Tightening Treatment
- Flawless MedSpa — XERF Skin Tightening
- XERF 공식 사이트